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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토플 아이엘츠 비교: 점수 환산표와 난이도, 나에게 맞는 시험 고르기

2026년 8월 2일16 min readBy English Exam

Key Takeaways

  • 온라인의 대부분의 TOEFL 대 IELTS 비교 자료는 아직도 폐지된 0-120 점수를 사용합니다.
  • 이 가이드는 IELTS 밴드를 새로운 1-6 점수 체계에 대응시킨 ETS 공식 환산표를 사용합니다.
  • 난이도, 인정 범위, 응시료, 성적 유효기간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 목표 대학과 학습 스타일에 어떤 시험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토플 아이엘츠 비교: 점수 환산표와 난이도, 나에게 맞는 시험 고르기

2026년에 TOEFL(토플)과 IELTS(아이엘츠)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검색해서 나오는 비교표는 대부분 이미 낡은 자료입니다. TOEFL iBT(인터넷 기반으로 치르는 토플 정규 시험)는 2026년 1월 21일부터 1-6 밴드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올라와 있는 토플 아이엘츠 점수 비교 글은 거의 전부 IELTS 밴드를 폐지된 0-120 점수로 환산합니다. ETS(토플을 주관하는 미국 시험 기관)는 IELTS 밴드를 새 체계에 곧바로 대응시킨 표를 이미 공개했습니다. 이 글은 그 표에서 시작해 실제로 선택을 가르는 질문에 답합니다. 내 성향에는 어느 시험이 유리한지, 어디서 어떤 시험을 받아주는지, 응시료는 얼마인지, 성적은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를 순서대로 다룹니다.

핵심 요약

  • ETS가 새 점수 체계에 맞춘 IELTS-TOEFL 공식 대응표를 공개했습니다. IELTS 7.0은 TOEFL 밴드 5, IELTS 6.5는 밴드 4.5, IELTS 6.0은 밴드 4에 해당합니다 (ETS).
  • TOEFL iBT의 시험 시간은 이제 약 90분입니다. IELTS는 2시간 45분이 걸립니다 (ETS, IELTS).
  • TOEFL은 160여 개국 13,000곳 이상의 기관이 인정합니다. IELTS는 12,500곳 이상의 기관 네트워크를 밝히고 있으며, 4대 이민 당국이 모두 인정합니다 (ETS, IELTS).
  • 영국 비자 용도로는 TOEFL iBT를 쓸 수 없습니다. 승인 목록인 Secure English Language Test(비자용 공인 영어 시험, 줄여서 SELT)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IELTS for UKVI(영국 비자·이민국용 아이엘츠)는 목록에 있습니다.
  • 성적표에는 1-6 밴드와 CEFR(유럽 공통 언어 기준) 등급, 비교용 0-120 점수가 2026년 1월 21일부터 2년간 함께 표시됩니다. 그 뒤로는 밴드만 남습니다 (ETS).

지금 나와 있는 토플 아이엘츠 비교가 대부분 틀린 이유

2026년 개편은 기존 비교 자료가 딛고 서 있던 기준점 자체를 없앴습니다. ETS는 0-120 총점을 1-6 밴드로 교체했고, Reading(읽기)과 Listening(듣기)을 적응형으로 바꿨습니다. 적응형은 응시자 수행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통합형 과제까지 삭제했습니다. 2022년에 쓰인 글이 "IELTS 7.0은 TOEFL 94-101점"이라고 적었다면, 그 글이 옛 시험을 잘못 설명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응시자가 대표 점수로 받지 않는 체계를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 첫째, 2026년 1월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는 비교 글은 전부 개편 이전 기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둘째, 이 주제에 관한 AI 요약은 특히 걸러서 읽어야 합니다. 일부 요약은 TOEFL이 "응시하는 버전에 따라 1-6 또는 0-120으로 채점된다"고 설명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시험도 하나, 점수 체계도 하나입니다. 0-120 수치는 2년의 전환 기간 동안 비교를 돕기 위해 성적표에 함께 적히는 것뿐이며, 그 기간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시험 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전체 그림이 궁금하다면 TOEFL iBT 2026 완벽 가이드를 보세요.

토플 아이엘츠 차이 한눈에 보기

TOEFL iBT (2026)IELTS Academic
시험 시간약 90분, 대기까지 2시간 정도 잡아 두기2시간 45분
점수 체계1.0-6.0, 0.5 단위, 네 영역 평균0-9, 0.5 단위, 네 영역 평균
Reading약 30분, 약 50문항, 적응형60분, 40문항
Listening약 29분, 약 47문항, 적응형30분, 40문항
Writing약 23분, 12문항60분, 과제 2개
Speaking약 8분, 11문항, 녹음 방식11-14분, 시험관과 실시간 대화
Speaking 일정같은 세션 안에서 바로 진행같은 날 또는 최대 7일 뒤
통합형 과제2026년부터 없음없음(과제가 서로 독립적)
단일 영역 재응시없음One Skill Retake(한 영역만 재응시), 컴퓨터 방식만
결과 발표빠르면 3일컴퓨터 방식 기준 3-5일

TOEFL의 영역별 시간과 문항 수는 ETS 자료를 따랐습니다. ETS는 Reading과 Listening이 응시자 수행에 맞춰 조정되는 만큼 "시험 시간과 문항 수는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ETS). IELTS Academic은 대학 진학용 아이엘츠를 말합니다.

실질적으로 가장 큰 차이는 시간입니다. TOEFL은 이제 90분 한 번에 끝납니다. IELTS는 세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긴 시험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편이라면, 이 차이가 어떤 내용 비교보다 결정적입니다.

토플 아이엘츠 환산: 2026년 공식 대응표

ETS는 2026년 1월 21일 이후 응시분에 적용되는 대응표를 내놓았습니다. 기준으로 삼아야 할 표는 바로 이것인데, 아직 이 표를 반영한 비교 글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IELTS 밴드TOEFL 종합 (1-6)
9.06
8.56
8.06
7.55.5
7.05
6.54.5
6.04
5.53.5
5.02.5
4.52
4.01.5

출처: ETS, Compare TOEFL iBT Scores, 2026년 8월 3일 확인. ETS는 이전 TOEFL iBT와의 대응 연구에 수직 연계 연구를 더해 이 표를 만들었습니다. 수직 연계는 옛 점수 체계와 새 점수 체계를 이어 붙이는 통계 방법입니다. 다만 ETS는 이런 비교표가 "서로 다른 두 언어 시험에서 개별 응시자가 정확히 몇 점을 받을지까지 예측하지는 못한다"고 못박습니다.

표는 자기 상황에 맞는 방향으로 읽어야 합니다. 지원할 대학이 IELTS 요구 점수는 공지했는데 TOEFL 기준은 아직 갱신하지 않았다면, 이 표로 어느 밴드가 같은 수준을 충족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IELTS 6.5 요건은 TOEFL 밴드 4.5, IELTS 7.0 요건은 밴드 5에 해당합니다.

옛 TOEFL 요구 점수를 새 밴드로 바꾸기

아직도 0-120 기준으로 요건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ETS는 이 부분도 직접 대응시켜 두었습니다.

옛 TOEFL 총점새 밴드CEFR
114+6C2
107+5.5C1
95+5C1
86+4.5B2
72+4B2
58+3.5B1
44+3B1

출처: ETS, TOEFL iBT Score Scale Update, 2026년 8월 3일 확인. ETS는 "이전에 총점 100점을 요구하던 기관에는 밴드 5가 잘 맞을 것"이라고 밝히며, 90점은 4.5에, 80점은 4에 대응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이 하나 있습니다. 아깝게 못 미쳤을 때 치르는 대가가 예전과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옛 체계에서 나올 수 있는 총점은 121가지였지만, 새 체계의 밴드는 11개뿐입니다. 옛 체계에서 3점 차이는 입학 사정관 눈에 띄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반 밴드 차이는 다릅니다. 이제는 반올림이 요건 충족 여부를 그대로 좌우합니다. 기준선에 딱 맞추려 하지 말고, 한 칸 위를 목표로 준비하세요.

아이엘츠 토플 난이도 비교, 어느 쪽이 더 쉬울까

어느 시험이 절대적으로 더 쉽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정직한 답은 이렇습니다. 2026년 개편으로 각 시험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응시자 유형이 달라졌고, 그래서 "IELTS가 더 쉽다"는 오래된 통념은 이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TOEFL이 더 잘 맞습니다. 손으로 쓰는 것보다 타이핑이 빠른 사람, 화면을 보고 말하는 데 거부감이 없는 사람, 긴 시험에서 집중이 풀리는 사람, 그리고 지문을 읽고 강의를 들은 뒤 둘을 종합해야 했던 옛 통합형 과제가 부담이던 사람입니다. 그 과제는 이제 없습니다. TOEFL은 학술 지문뿐 아니라 일상 자료도 다루게 됐기 때문에, 실용 영어가 강한 응시자가 예전만큼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IELTS가 더 잘 맞습니다. 마이크보다 사람 앞에서 말이 더 잘 나오는 사람, 종이 시험을 선호하는 사람, 시험 전체를 다시 보지 않고 약한 한 영역만 손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One Skill Retake는 빈말이 아닌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컴퓨터 방식 IELTS에서만 제공되고, 원래 시험일로부터 60일 안에 예약해서 응시해야 하며, 전체 시험 1회당 재응시는 한 번으로 제한되고, 결과는 3-5일이면 나옵니다 (IELTS, 2026년 8월 3일 확인).

보통 가볍게 넘기지만 더 무겁게 봐야 할 구조적 차이가 두 가지 있습니다. TOEFL의 Reading과 Listening은 적응형이라, 첫 모듈 성적이 두 번째 모듈의 난이도를 결정합니다. 초반에 흔들리면 고정형 시험에는 없는 방식으로 받을 수 있는 최고 점수가 깎입니다. 반대로 IELTS Speaking은 사람과 주고받는 실제 대화입니다. 말이 한번 막혔다가도 다시 흐름을 잡는 응시자에게는 유리하고, 사람 앞에서 얼어붙는 응시자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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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험이 더 널리 인정될까

두 시험 모두 학부·대학원 입학용으로는 사실상 어디서나 인정됩니다. 그러니 의미 있는 비교는 전체 기관 수가 아니라, 내가 통과해야 하는 구체적인 관문입니다.

대학 입학의 경우 ETS는 "160여 개국"의 "13,000곳 이상의 기관"이 인정한다고 밝힙니다 (ETS). IELTS는 12,500곳이 넘는 기관 네트워크를 내세웁니다 (IELTS). 이 정도 규모라면 차이는 없다고 봐도 됩니다. 전체 수치 대신 자신이 지원할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이민과 비자에서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IELTS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이라는 4대 이민 당국이 모두 인정하는 유일한 영어 시험이라고 밝힙니다. 응시자들이 가장 자주 착각하는 곳이 영국입니다. TOEFL iBT는 영국 내무부가 승인한 Secure English Language Test 목록에 없습니다. 그래서 영국 대학이 입학용으로 TOEFL 점수를 받아 주더라도, 비자 절차에서는 승인된 SELT를 따로 요구합니다. IELTS for UKVI, PTE Academic UKVI(비자용 피어슨 영어 시험), LanguageCert(영국계 공인 영어 시험 기관), Trinity ISE(트리니티 칼리지 런던의 통합 영어 시험) 같은 것들입니다.

주의: 입학 인정과 비자 인정은 서로 다른 기관이 따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TOEFL을 받아 준 영국 입학 허가서가 내무부의 승인까지 뜻하지는 않습니다. 시험을 예약하기 전에 두 가지를 모두 확인하세요.

응시료는 얼마나 들까

응시료 비교는 대부분의 글이 인정하는 것보다 정직하게 쓰기 어렵습니다. 두 주관사 모두 전 세계 공통 가격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IELTS는 국가별 가격을 공개합니다. 인도에서는 IDP(IELTS를 공동 주관하는 호주계 기관)가 IELTS Academic을 지필과 컴퓨터 방식 모두 ₹19,000, IELTS for UKVI를 ₹19,250, IELTS Life Skills(생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아이엘츠 유형)를 ₹18,000으로 안내합니다 (IDP IELTS India, 2026년 8월 3일 확인).

ETS는 이에 견줄 만한 표를 내놓지 않습니다. 응시료 페이지는 시험 장소를 고른 뒤에야 등록비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외부 사이트들이 미국 기준으로 약 200달러에서 270달러까지 제각각인 금액을 인용합니다. 원출처에서 확인할 수 없는 숫자를 여기서 되풀이하지는 않겠습니다. 예산을 짜기 전에 ETS 등록 사이트에서 자기 국가의 가격을 직접 확인하세요.

대신 ETS가 공개하는 부가 수수료는 알아 둘 만합니다. 계획이 틀어질 때 진짜 비용이 여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서비스수수료
일정 변경US$69
긴급 등록(7일 이내)US$49
성적표 추가 발송, 기관당US$29
Speaking 또는 Writing 영역 재채점US$80
Speaking과 Writing 영역 재채점US$160
긴급 채점US$129

출처: ETS, TOEFL iBT Test Registration Fee, 2026년 8월 3일 확인. 표시된 가격에는 EU 밖 지역의 VAT(부가가치세)와 기타 적용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

기관마다 29달러씩 붙는 성적표 추가 발송은 몇 곳만 늘려도 금액이 금세 불어납니다. 두 시험 모두 등록할 때 성적을 보낼 기관을 미리 지정할 수 있으니, 시험이 끝난 뒤가 아니라 시험 전에 지원할 곳을 정해 두세요.

성적은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TOEFL 점수는 응시일로부터 2년간 발송되고, 그 뒤로는 ETS가 더 이상 보내 주지 않습니다. IELTS 결과도 관례상 2년간 유효한 것으로 봅니다. 다만 기준을 정하는 쪽은 성적을 받는 기관이며, 일부는 보충 자료가 있으면 더 오래된 결과도 받아 줍니다.

2026년 전환기에는 TOEFL에만 붙는 사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전환기 초반에 받은 성적에는 밴드와 CEFR 등급, 비교용 0-120 수치가 함께 적힙니다. 그런데 2년의 기간이 끝난 뒤에 같은 성적을 보내면(ETS가 밝힌 일정으로 계산하면 2028년 초에 해당합니다), 기관은 밴드 하나만 보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입학 시즌에 걸쳐 지원할 생각이라면 전체 성적표 사본을 따로 보관해 두세요.

유럽 지원에는 어느 시험이 유리할까

유럽 지원에서는 2026년 개편이 TOEFL 쪽에 작은 구조적 이점을 안겼습니다. 성적표에 CEFR 등급이 바로 찍히고, 밴드 체계 자체가 CEFR에 맞춰 설계됐기 때문입니다. 유럽의 대학과 고용주는 보통 CEFR 기준으로 요건을 밝히는데, 학부 입학은 B2, 대학원이나 전문직 등록은 C1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대응이 깔끔합니다. TOEFL 밴드 4와 4.5는 B2, 밴드 5와 5.5는 C1, 밴드 6은 C2입니다 (ETS). IELTS 밴드는 CEFR에 닿기까지 환산을 한 번 더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서 지원자와 입학처의 해석이 엇갈릴 여지가 생깁니다.

물론 이 이점은 행정적인 편의일 뿐, 실력 자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목표 국가의 이민 절차에 자체 승인 시험 목록이 있다면, CEFR 표기의 편리함보다 그 목록이 우선합니다.

5분 만에 결정하는 방법

아래를 순서대로 짚어 보고, 처음 해당하는 항목에서 멈추면 됩니다.

  1. 내 경로에 비자 승인 시험이 필요한가? 목적지가 영국이고 학생 비자나 취업 비자가 필요하다면 IELTS for UKVI 또는 다른 승인된 SELT를 보세요. 여기서 고민 끝입니다.
  2. 지원 프로그램이 한 가지 시험만 명시하는가? 그 시험을 보세요. 기관이 먼저 인정하지 않은 환산표에 기대지 마세요.
  3. 한 영역만 다시 볼 선택지가 필요한가? IELTS만 제공하고, 그것도 컴퓨터 방식에서만 가능합니다.
  4. 사람 앞에서 말할 때와 마이크에 대고 말할 때, 어느 쪽이 나은가? 응시자들이 가장 자주 얕보는 차이입니다.
  5. 세 시간 가까이 집중을 붙들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90분짜리 TOEFL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위 다섯 가지로도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두 시험의 영역별 문제를 시간을 재며 한 번씩 풀어 보세요. 점수만 보지 말고 푸는 동안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형식이 나와 얼마나 맞느냐가 진단 점수보다 시험 당일 성적을 더 잘 예측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IELTS 7.0은 TOEFL 몇 밴드인가요?

TOEFL 밴드 5입니다. ETS는 2026년 1월 21일 이후 응시분에 적용되는 체계에서 IELTS 7.0을 TOEFL 종합 밴드 5에 대응시킵니다 (ETS). 폐지된 0-120 체계에서는 IELTS 7.0이 대략 94-101점이었고, 오래된 글들이 아직도 이 범위를 인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026년 TOEFL이 IELTS보다 쉬운가요?

시험 자체보다 응시자 성향에 달렸습니다. 2026년 TOEFL은 통합형 과제를 없앴고 시험 시간이 약 90분이라, 긴 시험에서 집중이 풀리는 응시자에게 유리합니다. IELTS는 시험관과 마주 앉는 Speaking 인터뷰를 유지하고 단일 영역 재응시를 제공하므로, 사람 앞에서 더 잘하는 응시자나 약한 한 영역만 보완하려는 응시자에게 유리합니다.

TOEFL 점수를 영국 비자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없습니다. TOEFL iBT는 영국 내무부가 승인한 Secure English Language Test 목록에 없습니다. 영국 대학이 입학용으로는 TOEFL을 받아 줄 수 있지만, 비자 신청 자체에는 IELTS for UKVI, PTE Academic UKVI, LanguageCert Academic SELT, Trinity ISE 같은 승인된 SELT가 필요합니다.

지원 대학이 TOEFL 100점을 요구합니다. 이제 몇 밴드가 필요한가요?

밴드 5입니다. ETS는 "이전에 총점 100점을 요구하던 기관에는 밴드 5가 잘 맞을 것"이라고 밝히며, 90점은 밴드 4.5에, 80점은 밴드 4에 대응한다고 설명합니다 (ETS). 요건이 아슬아슬하게 걸린다면 환산을 짐작하지 말고 입학처에 직접 확인을 요청하세요.

어느 시험이 결과가 더 빨리 나오나요?

TOEFL이 근소하게 빠릅니다. ETS는 "빠르면 3일" 만에 결과가 나온다고 안내합니다 (ETS). 컴퓨터 방식 IELTS는 3-5일이 걸립니다 (IELTS). 지필 방식 IELTS는 훨씬 오래 걸리므로, 마감이 촉박하다면 컴퓨터 방식을 고르세요.

TOEFL 전체 FAQ 읽기 →

다음 단계

2026년에 TOEFL과 IELTS 중 무엇을 볼지는 세 가지 확인으로 정리됩니다. 내 경로에 비자 승인 시험이 필요한지, 목표 기관이 실제로 무엇을 명시하고 있는지, 시간 압박 속에서 내가 실력을 내는 방식에 어느 형식이 맞는지입니다. 점수 환산을 포함한 나머지는 찾아보면 되는 행정 사항일 뿐입니다.

TOEFL이 맞는 선택이라면, 지금 실력이 어디쯤인지 가장 빨리 아는 방법은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한 영역을 시간을 재며 풀어 보는 것입니다. Speaking부터 시작하세요. IELTS 감각으로 넘어온 응시자가 가장 크게 놀라는 부분이 녹음식 인터뷰 형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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